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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대표 박준규)가 기존 퍼포먼스 조직을 ‘사업부’로 격상시키며, ‘비에이티 퍼포먼스(BAT PERFORMANCE)’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BAT는 사업부 신설을 계기로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한 퍼포먼스 사업 영역을 대폭 강화한다. 데이터와 기술 중심의 광고 시장 재편 흐름에 발맞춰 전략적인 조직 개편으로 성장을 가속할 전망이다.

BAT는 신설된 비에이티 퍼포먼스를 통해 매체 성과만을 좇는 조직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하는 종합 퍼포먼스 조직으로 내실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비에이티 퍼포먼스 대표에는 그로스 해킹과 퍼포먼스 마케팅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사업 역량을 보여준 김광수 이사가 선임됐다. 김광수 사업부문 대표는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빅데이터 MBA를 수료했다. 롯데백화점, 에코마케팅, 에스더포뮬러 등을 거쳐 2019년 10월 BAT 이사로 합류했으며, 퍼포먼스 분야를 신설해 만 3년간 조직 규모를 10배 이상 성장시키는 등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끈 바 있다.

박준규 BAT CEO는 “김광수 사업부문 대표는 퍼포먼스 광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략적인 사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고루 갖춘 창업가적 리더로 평가된다”며 “향후 비에이티 퍼포먼스가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내며 퍼포먼스 광고 시장의 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에이티 소개

2016년 8월 설립된 BAT(비에이티)는 브랜딩과 마케팅, 기획과 실행,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급성장 중인 글로벌 브랜드 에이전시다. 현재 카카오, 삼성생명, SK텔레콤 등 125개의 국내외 고객사를 두고 브랜딩 전략 및 디자인, 광고 캠페인 및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운영하며 매년 2배 이상 성장 중이다.

언론연락처: BAT 컨텐츠팀 정성희 팀장 02-6367-2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