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이호스트ICT, IPFS 통해 웹3.0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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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이호스트ICT가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웹 3.0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호스트ICT는 티어3 규모의 IDC(Internet Data Center)를 20년 이상 운영해온 데이터센터 기반 기업으로서 서버 전문 브랜드인 ‘AIOCP’를 직접 보유 하고 있다. 이 같은 IT 인프라를 십분 활용해 IPFS 전용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대행 컨설팅 등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IPFS는 탈중앙 분산형 저장 방식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술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적 방법이다. 데이터가 블록체인 기반의 고유 해시값으로 등록되기 때문에 위·변조가 불가능할 뿐 아니라 데이터 유지 비용 절감과 신속하고 안정적인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호스트ICT는 현재의 중앙 집중 방식의 데이터 저장 시장은 서버 문제 발생 시 접근성이 취약하며, 데이터 해킹이나 위·변조의 피해 발생도 심각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4차 산업의 증가로 폭증하는 데이터를 중앙 서버로 관리하기에는 저장 비용이 증가되는 것도 문제라며 IT 시장 내 가장 귀중한 자산으로 꼽히는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기술적 방법이 바로 탈중앙 분산형 저장 방식이라고 말했다.

또 이호스트ICT는 아마존, 넷플릭스 등의 글로벌 IT 기업들은 이미 IPFS 기술을 IDC에 활용해 운영 중에 있다며, 웹 2.0 인프라 방식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IPFS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 바로 지금의 빅데이터 시대라고 강조했다.

IPFS 분산 스토리지 선점을 위한 전 세계적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20년 이상의 IDC 운영 최적화 경험 △160곳 이상의 해외 고객·협력사 보유 △IT 인프라((GPU)서버·스토리지 등)의 안정적 확보 등 주요 기술력과 노하우를 지닌 이호스트ICT가 미래형 분산 스토리지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다지게 될 지 주목된다.

앞서 이호스트ICT는 2022년 하반기 Web 3.0 탈중앙화 스토리지 클라우드 라이선스(데이터캡, DataCap)를 취득해 데이터의 검증·저장 과정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철민 이호스트ICT 대표는 “향후 웹3.0 과 흐름을 함께하는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써의 위상을 정립하는 것이 2023년도의 로드맵”이라고 밝혔다.

이호스트ICT 소개

이호스트ICT는 2004년 설립 이후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ID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ICT 영역까지 확장해 IT 토털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도전·혁신·창의의 비전으로 일본, 홍콩, 러시아 및 미주 등지에 전용 POP을 구축하는 한편 다년 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이호스트ICT 기획마케팅팀 김나현 선임 070-5137-44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